파면된 윤석열 승복도, 반성도, 사과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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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한 승복은 없었고, ‘12·3 내란사태’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도 없었다.
역시..... 이래야 윤석열 답지.. 승복도 없고 반성도 없고
오롯이 지지자들에게 호소만....
그래야 너가 교수형 처할때 웃을수 있다.
쭉 이렇게 가라.............내가 건희도 보내줄께..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한 승복은 없었고, ‘12·3 내란사태’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도 없었다.
역시..... 이래야 윤석열 답지.. 승복도 없고 반성도 없고
오롯이 지지자들에게 호소만....
그래야 너가 교수형 처할때 웃을수 있다.
쭉 이렇게 가라.............내가 건희도 보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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